월명동 지역도 원석과 같았습니다. 운영자| 3/7/2015 |次數 4,416

    원래 <월명동 지역>도 ‘원석’과 같았습니다.

    그대로 뒀다면, ‘시골 논밭 값’만 나가고 ‘농사짓는 빛’만 발했을 것입니다.


    엄청난 양의 흙을 파내고, 꽉 절어 있는 잡초와 엉겅퀴들을 다 제거한 다음에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서 잔디밭을 만들고, 돌을 쌓아 조경을 하고,

    야심작을 만들고, 나무를 심고, 꽃을 심고, 운동장을 만들고,길을 만들고,

    호수를 만들고, 정자를 만들어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고,

    <기도 동산>도 만들고, <성자 사랑의 집>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만드는 만큼 더욱 값이 나가고 빛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인생>도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되,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그 구상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면, <원석 인생> <빛나는 보석 인생>이 됩니다.



    - 2014년 5월 18일 주일말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