耶穌臉石 윤현혜| 8/1/2013 |次數 4,442


    我一開始把這顆石頭搬運過來時,覺得它樣子既不特別也不帥氣,


    簡直是顆沒有線條的石頭。有一天,老師在辦公室看前山,


    就清楚地看到耶穌的形像。那時,


    老師體會到這顆石頭是在自然地破裂時有了形像的作品。


    不論是臉、眉毛和眼睛、鼻子及下巴都是耶穌的模樣。




    - Translation : iren


    처음 가지고 왔을 때는 규모도 없고, 멋도 없고, 두루뭉생이 같은 돌이었다


    어느날 사무실에서 앞산을 보니 예수님의 형상이 정확하게 보였다


    돌이 자연스레 깨지면서 형상이 만들어진 작품임을 깨달았다


    얼굴과 눈썹과 눈, , 턱까지 예수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