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梟石 윤현혜| 8/1/2013 |次數 4,315



    老師說:「要努力奮鬥才會產生傑作。」老師在月明洞禱告時,


    想到了整夜啼叫的夜梟,所以趁著工程空檔做出了這顆石頭。


    擁有很多故事的夜梟也擁有跟老師相似的心情,


    所以老師親自雕琢多達五百次,在虎皮石上刻出了夜梟的作品。





    - Translation : iren



    이 돌은 선생이 몸부림이 있어야 걸작품이 나온다고 말하며 월명동 기도할 때


    밤 세워 우는 소쩍새가 생각나서 작업하다 틈나는 시간에 만들었다


    사연 많은 소쩍이가 선생의 심정을 닮았다고 하여


    선생이 직접 500번이나 돌을 쪼아서 호피석에 소쩍새를 조각해 넣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