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속 드러나는 월명동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습 운영자| 14/2/2020 |次數 109

 

 

 

 

 

 

 

 

 

 


안개로 인해 더욱 신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월명동의 아침 풍경입니다.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생각의 창을 열어

고요한 풍경 속거니실, 하나님 성령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생각의 눈을 뜨고 영의 눈을 떠

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사랑을 부어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을 

뜨겁게 알아드리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