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하얀 세상으로 덮인 월명동 운영자| 16/2/2021 |次數 202

월명동에 눈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하염없이 눈이 쌓이더니, 결국 눈 덮인 하얀 세상이 되었는데요~ ^^

어디를 보아도 그 풍경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걸작입니다!


그 풍경을 다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

 

▲ 하얀 눈 덮인 월명호 바위들과 소나무들 그리고 멀리 보이는 하나님폭포 정자  ⓒ 월명동 자연성전  

 


 ▲ 눈꽃이 아름답게 내려 앉은 꽃잎들 사이로 보이는 눈 덮인 월명정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주위로 하얗게 덮인 눈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주위로 덮인 하얀 눈과 멀리 보이는 눈 덮인 잔디밭  ⓒ 월명동 자연성전 

 


 ▲ 하얀 눈 덮인 야심작 바위들과 소나무들의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운동장에 풍성히 쌓인 눈과 야심작 돌조경과 소나무들에 쌓인 새하얀 눈  ⓒ 월명동 자연성전 

 


▲ 야심작 돌조경 '생명을 사랑하라' 바위에 쌓인 하얀 눈  ⓒ 월명동 자연성전  

 


 ▲ 많은 눈이 내려 새하얀 풍경이 된 잔디밭 ⓒ 월명동 자연성전 



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똑같은 위치, 그 위치에서는

새로운 것을 주지 않으신다."


"새롭게 행해야 새로운 것을 주신다.

고로 새롭게 해야 된다."


(2021. 2. 12. 금. 새벽말씀 中)



늘 새롭게 하여 늘 새로운 것을 얻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