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길 운영자| 21/7/2021 |次數 325

월명동에는 많은 길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자연성전 잔디밭을 따라 난 예쁜 길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있지만,

바라본 풍경만큼은 성령님의 품처럼 따사롭습니다.


푸르른 잔디와 흘러가는 구름 바라보며 

하나님, 성령님을 더욱 생각합니다.


▲ 잔디밭 입구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푸르른 잔디를 바라보며  ⓒ 월명동 자연성전  



"소로길을 닦으며 인내하는 자,

비바람을 맞으며 참고 견딘 자

정녕코 ‘천 년이나 가는 길’을

만들고 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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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새벽 잠언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