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빛! 운영자| 8/1/2022 |次數 447

빛은 참으로 오묘하고 신비하며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월명동을 비추는 <빛>을 바라보며,

빛이 닿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손길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빛으로 모든 만물을 소생시키시듯,

하나님의 말씀으로 매일을 살게 하신

그 은혜와 사랑에 감격, 감사합니다!


 ▲ 구름 뒤로 비치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빛   ⓒ 월명동 자연성전

 


▲ 하늘의 푸른 빛과 어우러진 잔디밭 풍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자연 성전과 어우러져 아름답게 건축된 기념관과 푸르른 하늘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보물 중에 가짜 보물은 버려야,
남은 보물이 더욱 빛이 난다.

마음도 닦고, 행실도 닦아서
깨끗이 하기다.

마음이 빛나야, 행실도 빛나게 된다."

(2022. 1. 8. 토. 새벽 잠언 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