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의 밤 운영자| 23/9/2023 |次數 898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월명동에 해가 지고 달이 떴습니다.


 

 

 

 

 

 

 

 

 

 

 

 

 

 

 

 

 

돌조경 길이 참 운치 있습니다.

작은 옥돌만으로도 기분이 몽글몽글해집니다.

 

 

 

 

 

 

 정자에서 내려다본 하나님 폭포입니다.

그 웅장함을 사진으로 다 담아내질 못하네요.


 

 천장의 샹들리에를 찍어봤더니, 

이렇게나 경건한 모양새입니다.


 

고요하고 아름다운 월명동의 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