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太陽升起之處到落下之處,形成「一個雄壯的椅子形像」 운영자| 4/11/2014 |次數 7,284

    <月明洞自然聖殿>是海拔400公尺到630公尺高的地方。

    聖殿本身的形像是「美麗、神祕、雄壯的椅子形像」。

    因為太大了,所以只有在「印帶山」上才看得出來。

    在<聖子愛之家>的頂樓則只能看到「椅子的椅座」。

    「椅子兩側的扶手和左右兩翼」是往旁邊綿延出去的「山脈」,

    那山脈各為3000公尺、1000公尺或300公尺,

    分成好幾層延伸出去,所以在近處看不出來。這山脈連到「印帶山」。

    從太陽升起之處到落下之處,形成「一個雄壯的椅子形像」。

    要大規模地看才能看出大的事物。

    通常看<山脈>時會從「起點」來看。

    <月明洞地區的山脈>並不是本身形成的。

    看地圖就會發現,是「白頭山和金剛山」往南邊延伸過來、

    沿著白頭大幹和太白山脈,延伸到「雪嶽山和太白 山」,

    而那裡的太白山脈和小白山脈延伸到「蘆嶺山脈和車嶺山脈」,

    在蘆嶺山脈形成「大屯山石頭絕景」而成為名勝景點,

    這山脈接著延伸到「珍山休養林」而形 成休息的地區。

    山脈從那邊大大地延伸下來,到<盡頭>形成了「月明洞地區」,之後山脈就到此為止。

    在< 神寶座裡面>有「群眾獻上禮拜的草坪聖殿」,

    有「進行足球和排球等運動的運動場」,有「可游泳並休息的湖泊」,也有「瀑布」。

    此外,到處都湧出「可以喝的泉水」,走著走著還會發現「治療的山泉水」。

    另外,也有「可供避暑的涼爽之處」,以及「可以散步、做森林浴的路線」。

    沿著< 神椅子的右翼山脈>走,也有「登山步道」。那步道的海拔跟首爾的冠岳山一樣高。

     

    節錄自2014年10月19日 主日話語

     

     

     

    - Translation : 王義明

    <월명동 자연성전>은 해발 400m, 630m의 높은 지역입니다.

    성전 자체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의자 형상’입니다.

    너무 커서 ‘인대산’에서만 보입니다.

    <성자 사랑의 집> 옥상에서는 ‘의자의 앉는 곳’만 보입니다.

     

    ‘의자의 양쪽 손잡이와 좌우 날개’는 옆으로 쭉 뻗어나간 ‘산맥’인데,

    그 산맥이 3000m, 1000m, 혹은 300m씩 여러 겹씩 뻗어 나가 있기에

    가까이에서는 안 보입니다.

    그 산맥이 ‘인대산’에 닿습니다.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하나의 웅장한 의자 형상’입니다.

    크게 봐야 큰 것이 보입니다.

     

    원래 <산맥>을 볼 때는 ‘시작된 곳’에서부터 봅니다.

    <월명동 지역의 산맥>은 자체에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백두산과 금강산’이 남쪽으로 뻗어 와서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을 타고 ‘설악산과 태백산’으로 뻗어 가

    그곳의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노령산맥과 차령산맥’으로 뻗어 있고,

    노령산맥에서 ‘대둔산 바위 절경’을 이루어 명승지로 만들면서 산맥이 흘러 내려와

    ‘진산 휴양림’으로 이어져 쉬는 지역을 이루었습니다.

    그쪽에서 산맥이 크게 뻗어 내려와 <끝>에 ‘월명동 지역’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산맥이 끝납니다.

     

    <하나님 보좌 안>에 ‘청중이 예배 드리는 잔디성전’이 있고,

    ‘축구와 배구 등 운동을 하는 운동장’이 있고, ‘수영하며 쉬는 호수’가 있고,

    ‘폭포수’도 있고, 곳곳마다 ‘먹을 수 있는 샘물’도 나오고, 가다 보면 ‘치료의 약수’도 있습니다.
     또 ‘피서를 할 수 있는 시원한 곳’도 있고, ‘산책하며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코스’도 있습니다.

    <하나님 의자의 우측 날개 산맥>을 타면, ‘등산 코스’도 있습니다.

    그 코스는 서울의 관악산같이 높습니다.

     

     

    2014년 10월 19일 주일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