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明洞的確展現了"做到底"精神 운영자| 15/12/2015 |次數 6,681

    鄭明析牧師一開始開發月明洞之時所擁有的土地,

    雖然只有父母親所買下的地基和迴谷的地,

    但現在月明洞已經被開發為通達東西南北四方的大地

    這些土地經過了很常的一段的時間之後,

    一塊塊買了下來,

    並不是錢很多而買下這些地,

    而是在神的構想之下開發月明洞超過十年之中,

    一塊塊買下,


    月明洞的確展現了"做到底"的精神,

    買下了要做到底才可以買下的地,

    而建設了成約歷史神的大自然聖殿,



    鄭明析牧師從一開始買土地就不容易。

    在買地的過程中有很多問題,

    有時候真的很辛苦,有時候事情不太順利。

    但假如因為這樣就沒有做到底,

    想必就會覺得買地時為什麼會有那種問題,

    而完全無法解開這疑問,

    也會以為不順利是旨意,而無法買下該買的地就結束。


    <做到一半就不做的人>只會在「中斷的地方」看著「現實」,

    然後判斷、主張並結束。

    之後也會那樣告訴並教導別人。

    但是鄭明析牧師並不是那種做到一半就不做的人。



    牧師<買月明洞土地時>每買一塊地,

    都經歷數十次的困難。

    沒有一塊地是直接輕鬆買下的。

    有時甚至會產生「難道買這座山不是旨意嗎?」的想法,

    困難到這種程度。

    假如那樣思考並在中途停下來,

    想必牧師也只會在「中斷的地方」看著「現實」來判斷。

    然而因為牧師做到底,

    所以終究買下了所有「核心地」並開發了。



    雖然過程中有這麼多的困難,

    但鄭明析牧師終究做到底而開發並打造出<自然聖殿>,

    在多次努力嘗試還是失敗之下,

    終究解開了為什麼之前這樣不順利的疑問,

    也解開了種種事情。



    若鄭明析牧師當初做到一半就不做,想必就會以疑問、誤會和疏離感來收場,會無法領受「 神的構想」而在<沒有 神旨意的其他地方>

    經歷如地獄般的辛苦來開發。



    鄭明析牧師本來一開始只是把<月明洞>開發成「靈修場地」。

    牧師原本不知道是要被使用為聖三位所居住的自然聖殿,

    不過,牧師唯有緊抓著聖三位、

    雖然辛苦又困難,但牧師按照 神的構想做到底,

    所以按照神的構想,月明洞成為了這時代服事聖三位的「自然聖殿‧屬天宮殿」。



    <自然聖殿最大的核心>就是<野心作>。

    然而這<野心作>也是一堆完就倒塌了。

    倒塌了五次之多。



    野心作這裡堆的石頭並不是「小石頭」。

    每顆都是幾十噸重的「大石頭」。


    雖然鄭明析牧師盡力按照 神的構想來堆,

    但還是一堆完就倒塌,石頭都碎掉了。


    然而,牧師說:「即使石頭倒塌,我的內心也不會倒塌。」

    為了實現 神的構想而堆到底了。

    雖然到了之後才了解,但是在當時無法了解倒塌五次,

    蓋了第六次的野心作有什麼象徵,

    在後來神才教導了野心作是展現聖三位的白寶座的石頭造景,


    如果鄭明析牧師沒有做到底的話,

    就無法解開野心作的祕密,

    也無法得到為何石頭倒他的答案就那樣從屬肉的思考了。


    2015年12年13日鄭明析牧師主日話語中



    - Translation : Levi Wu

    정명석 목사가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소유한 월명동의 땅은 부모님이 사시던

    집터와 회골 땅뿐이었지만, 지금은 월명동 동서남북 사방에 이르는

    대지로 개발되었습니다.

    이 땅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하나하나 사게 되었습니다.

    돈이 많아서 땅들을 산 것도 아니었고, 하나님의 구상 아래 10년 넘게

    자연성전을 개발하면서 하나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월명동>은 그야말로 ‘끝까지’하는 정신을 보여줍니다.
    끝까지 하여 사야 할 땅들을 사서 <성약역사 하나님의 대(大)자연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처음부터 쉽게 땅을 산 것이 아닙니다.
    땅을 사는 과정 중에 문제도 많았고, 힘도 많이 들어 일이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정명석 목사가 끝까지 하지 않았으면, 땅을 사면서 어려운 문제들이

    왜 있었는지 의문을 전혀 풀지 못했을 것이고, 안 되는 것이 뜻인 줄 알고

    꼭 살 땅을 못 사고 끝났을 것입니다.

    <하다가 마는 자>는 ‘중단한 데’서 ‘현실’만 보고 판단하고 주장하고 끝나고

    남에게도 그같이 말하고 가르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정명석 목사는 하다가 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월명동 땅을 살 때>는 하나의 땅을 살 때마다 수십 번씩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냥 쉽게 산 땅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때는 ‘이 산은 사는 게 뜻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만일 그렇게 생각하고 중간에 그만뒀다면, 정명석 목사 역시 ‘중단한 데’서

    ‘현실’만 보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가 끝까지 했더니, 결국 자연성전의 ‘핵심지’를  다 샀고

    개발도 했습니다.

    과정 가운데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정명석 목사가 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끝까지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많은 노력과 수차례 시도 끝에도 실패한 것들이 왜 안 됐는지에 대한

    의문도 풀렸고, 사연도 풀렸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하다가 말았다면 의문·오해·섭섭함으로 끝났을 것이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다른 곳>에다 ‘하나님의 구상’도 받지 못하고

    지옥 같은 고생을 하면서 개발 했을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원래<월명동>을 처음에 ‘수련장’으로 개발했습니다.
    정명석 목사도 월명동이 성삼위가 거하실 자연성전으로 쓰일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가 오직 성삼위를 붙들고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구상대로 끝까지 하니,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삼위를 모실

    ‘자연성전 하늘의 궁’이 되었습니다.

    <자연성전의 최고 핵심>은 바로 <야심작>입니다.
    그러나 이 <야심작>도 쌓기만 하면 무너졌습니다.
    그것도 무려 다섯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야심작>에 쌓은 돌들은 ‘작은 돌들’이 아니고 몇 십 톤씩 되는 ‘큰 돌’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의 구상대로 쌓는다고 쌓았는데, 쌓기만 하면 무너져서

    돌이 다 깨졌습니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는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하며,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하고자 끝까지 쌓았습니다.
    나중에야 풀렸지만, 다섯 번 무너지고 여섯 번째 다 쌓았어도 <야심작>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그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훗날 하나님께서는 <야심작>이 성삼위의 백보좌를 나타내는 돌 조경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만일 정명석 목사가 끝까지 하지 않았다면 <야심작>의 의문을 풀지 못하고,

    왜 돌이 그렇게 무너졌는지 답도 얻지 못하고 육적으로만 생각했을 것입니다.

    -2015년 12월 13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 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