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現些什麼的時候,並不是立刻實現的 운영자| 2/8/2016 |次數 4,817

     

    在月明洞自然聖殿裡有許多座亭子。

    從陽光草皮往上走就會看到一座亭子,

    鄭明析牧師非常珍惜那座亭子。


    雖然亭子很珍貴,但其實那裡還有一棵松樹是鄭明析牧師花了四十年以上修剪的,所以更珍惜這棵樹。

    這棵松樹並非只修剪一兩次而已。


    以前有個叫做「Hong Rae(音譯)」的人每天說要挖走這棵松樹,

    所以鄭明析牧師禱告希望 神不要讓這棵松樹被挖走。

    那人因為是自己的山,所以想挖幾棵松樹就可以挖幾棵,

    但因為那裡的石頭很多,所以終究無法把樹挖走。

    雖然不是自己的山,但鄭明析牧師每天追著那棵松樹跑,如此管理那棵松樹了。

    隔了四十年才實現了那禱告,讓那山和那松樹都變成屬於 神的聖殿的了。


    就像這樣,實現些什麼的時候,並不是立刻實現的。

    雖然亭子再建就有,但松樹得要付出四十年的辛勞才能擁有。


    因為有那樣的旨意,所以才在那松樹所在之處建造了亭子。

    雖然之前鄭明析牧師想著,如果買下那塊地,無論如何都要把那裡建造成可以禱告的地方,

    但因為 神賜下感動,讓牧師禱告說希望可以在那地方蓋一座亭子,所以才將那裡打造成很好的地點。


    - 節錄自1998年3月26日鄭明析牧師早晨話語 -


      


         


    - Translation : Levi Wu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여러 개의 정자가 있습니다. 

    잔디 밭 위쪽을 올라가다 보면 한 정자가 있는데 

    정명석 목사는 그 정자를 아주 귀하게 여깁니다.


    정자도 귀하지만 거기에 있는 소나무는 정명석 목사가 

    40년 이상 손질해 와서 더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 소나무 손질을 한 두 번 한 것이 아닙니다. 


    예전에 그 소나무를 ‘홍래’라는 사람이 매일 캐간다고 해서 

    정명석 목사는 캐가지 않도록 해달라고 기도까지 했습니다. 

    그는 자기 산이기에 얼마든지 캐갈 수 있었는데 

    바위가 쩔어서 캐가지 못했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자기 산이 아닌데도 매일 쫓아다니면서 

    소나무를 관리했습니다. 

    그것이 40년 만에 이뤄져 그 산도 소나무도 하나님의 성전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무엇이 이뤄질 때는 그렇게 금방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자는 다시 지을 수도 있지만, 소나무는 40년 동안 

    수고해야 합니다. 


    그런 뜻이 있기에 정자를 그 소나무가 있는 곳에 

    만들었습니다.

    전에 정명석 목사가 그 땅을 살 때 거기에 어떻게든 

    기도하는 장소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곳에 정자를 짓게 감동 주셔서 기도하기

    좋은 장소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 1998년 3월 26일 정명석 목사님의 아침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