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작 한가운데 있는 바위의 사연 운영자| 4/3/2020 |次數 509


    야심작 한가운데 있는 바위의 사연입니다. 

    그 바위는 매우 크고 무거운데 야심작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갔습니다. 

    기적적으로 쌓았습니다. 


    큰 돌을 높은 곳까지 올려야 하니, 정명석 목사는 먼저 돌이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 놓고 

    간신히 크레인으로 돌을 들어서 붐대를 조금씩 움직여 가면서 돌을 놓을 위치까지 갔습니다. 

    바위가 너무 크고 무거우니 돌을 올렸던 크레인의 붐대가 휘어질 정도였습니다. 


    간신히 크레인으로 그 위치까지 올렸는데, 돌이 들어갈 구멍과 

    방향이 맞지 않아서 돌이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돌이 들어갈 구멍에 맞추기 위해 10명의 사람이 달라붙어서 돌을 잡고 돌렸습니다. 

    그래도 힘이 모자라 돌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때 정명석 목사가 전체를 살피면서 감독을 하고 있었는데,

     성령께서 “너도 들어가서 밀어라.” 는 감동을 주시어 

    정명석 목사도 들어가서 사람들과 함께 돌을 잡고 돌렸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돌렸습니다. 


    그러니 틀어졌던 돌의 방향이 조금씩 제대로 돌아왔습니다. 

    돌이 구멍에 맞게 제대로 돌아왔는데, 

    그 순간 크레인의 뒤가 들리면서 매달려 있던 돌이 앞으로 고꾸라졌습니다. 

    순간 좌우에 있던 큰 돌이 밀리면서 크레인에 매달려 있던 돌이 구멍으로 쑥 들어갔습니다. 


    굉음이 나고, 좌우에 있던 돌에 스치면서 번개 치듯 불꽃이 났습니다. 

    돌이 제 위치로 들어간 것입니다. 

    모두 돌이 제대로 들어갔다고 사람들은 기뻐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때 정명석 목사는 “됐다.”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돌이 틀어졌을 때 성령님은 정명석 목사에게 “너도 같이 들어가서 밀어라.” 하고 감동을 주시고, 

    정명석 목사의 몸을 통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같이 밀어 넣게 하셨습니다. 

    고로 돌이 들어갈 자리를 맞추게 하시고, 

    그 순간 크레인이 방아 찧듯 앞으로 고꾸라지면서

     돌이 제 위치로 쑥 들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만약 돌이 들어갈 구멍에 못 맞췄을 때 크레인이 고꾸라졌으면, 

    야심작 절벽에서 30톤이 넘는 바위가 넘어지면서 대형 사고가 났을 것입니다. 

    혹은 돌이 들어갈 구멍과 방향이 맞아서 세웠어도, 

    그냥은 그 구멍으로 들어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돌이 구멍과 방향이 맞은 그 순간 

    크레인이 방아 찧듯 앞으로 고꾸라지면서 돌이 위에서 떨어져서 

    그 자리로 쑥 들어간 것입니다.